“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판에 새기라” (잠 7:2-3)
성경암송은 기술이라기보다는 동기부여의 문제입니다.
시편 119:72에서 다윗은 이렇게 썼습니다.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
하나님 말씀이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 있는지 이해하게 되면, 성경을 외우는 것에 대해 진지한 태도를 갖게 될 것입니다.
왜 성경을 외워야 하는가?
성경은 시험을 이기는 최고의 도구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공격을 막아내기 위해 사용한 유일한 도구는 하나님 말씀이었습니다.
만약 예수님이 시험을 이기는 더 좋은 방법을 아셨다면 틀림없이 그것을 사용하셨을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지혜로운 결정을 내리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뭔가 매우 구체적 인도하심을 구했을 때,
하나님이 내가 기억하고 있던 말씀을 마음에 생각나게 하셔서 어떻게 해야 할지 보여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경은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라고 말씀합니다. (시 119:105)
하나님 말씀을 더 많이 알수록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를 더 많이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 말씀에서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마음과 머리를 하나님 말씀으로 더 많이 채울수록 우리는 하나님 뜻을 더 많이 알게 될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힘을 주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는 때때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에 대해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
성경은 우리가 슬플 때 위로해주기 때문이다.
성경은 위로의 말씀으로 가득합니다.
예레미야는 “주의 말씀은 내게 기쁨과 내 마음의 즐거움이오나”라고 말했습니다. (렘 15:16)
낙심이 됐을 때, 성경을 읽고 엄청난 위로를 얻은 경우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성경은 불신자에게 예수님을 증거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이다.
베드로전서 3:15--“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누군가가 어떤 문제에 대해, 또는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해
성경이 무어라고 말하는지 묻는다면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 것입니가?
성경을 외우고 있으면 훨씬 더 효과적으로 대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자.
당신은 최근 친구 또는 가족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었습니가?
그것은 당신의 지혜에 근거한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 말씀의 지혜에 근거한 것이었습니가?
당신은 크고 작은 결정에서 똑같이 하나님의 인도를 위한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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