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약 1:25)
영적으로 강하고 성숙해지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면,
성경을 암기하는 습관이 아주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실제로 야고보서 1:25은 성경 암기가 복된 삶으로 이끄는 네 가지 습관 중 하나라고 말한다.
성경을 읽고 해석하기 “…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
성경을 기억하기 “…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
성경에 반응하기 “… 실천하는 자니 …”
지금은 성장하여 당신에게 예비된 복된 삶을 누릴 때이다.
이 때, 마음에 하나님 말씀을 간직하는 것은 중요한 시작점이 된다.
당신은 스스로 기억력이 좋지 못하다고 생각할 지 모르나,
사실 당신은 자신에게 중요한 것을 기억하고 있다.
자신이 관심 갖는 전화번호와 날짜를 기억하지 않는가.
아무 것도 외우지 못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60년대 가요를 흥얼거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야구선수의 타율을 줄줄 말하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다.
기억은 익힐 수 있는 기술이다.
기억력은 강화시킬 수 있는 근육이다.
사실 성경 암기를 통해 우리 뇌는 다른 영역에서 더 강한 기억력을 갖게 된다.
그것은 내가 보장할 수 있다. 수많은 연구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그렇다면 성경 암기가 왜 중요할까?
항상 하나님 말씀을 곁에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성경은 필요할 때 늘 곁에 있는 것이 아니다.
시험을 당할 때, 늘 성경이 펼쳐져 있거나 근처에 있진 않다.
예수님을 알지 못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고 있거나, 위로가 필요하거나, 위기를 당한 사람에게 예수님을 전할 때,
보통은 성경이 주변에 없다. 따라서 성경을 기억하고 필요할 때
즉시 꺼내볼 수 있도록 머리에 하나님 말씀을 담아두어야 한다.
어디를 가든지 성경을 묵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억하지 못하면 하나님 말씀을 되새길 수 없다.
성경을 암기하면 밤에 잠자리에 들 때나 약속 장소로 가는 중에 그것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
성경을 기억하기 때문에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을 가리켜 묵상이라고 한다.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유일한 성공과 번영의 약속은(수 1:8)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 그 열쇠라고 말한다.
오늘 성경 암기를 시작하라. 매주 한 구절씩 선택하라.
1년이면 52개 구절을 외울 수 있다.
2년이면 이미 100개가 넘는 구절을 외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다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자.
당신은 배우고 기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이미 알고 있다.
성경을 암기하는 데 어떤 도구나 전략이나 사람들이 도움이 되겠는가?
특정 상황에서 하나님이 마음에 성경 말씀을 주실 때,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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