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Q.T

보게하시는 성령님

천국생활 2013. 2. 16. 15:32

 

“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셨으므로 샘물을 보고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채워다가 그 아이에게 마시게 하였더라” (창 21:19)

 

현재 당신에겐 분명 답을 알 수 없는 - 계속 막다른 골목에 맞닥뜨리는 - 문제가 적어도 하나 이상 있을 것이다.

 

당신은 하나님 말씀 안에서 문제의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성령께서 마음을 깨우쳐주셔야 한다.

성경은 이것을 ‘조명’이라고 부른다.

 

사라는 자신의 종 하갈과 하갈의 아들 이스마엘에 대해 분노하여 끝내는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쫓았다.

하갈은 아들이 굶어 죽을 것을 두려워하여 울기 시작했다.

그녀에겐 문제가 있었으며, 그녀를 도와줄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었다.

하나님께서 하갈을 격려하신 후에,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셨으므로 샘물을 보고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채워다가 그 아이에게 마시게 하였더라” (창 21:19)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것뿐이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 안에서 문제에 대한 답을 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우리 눈을 밝혀주셔야 한다.

사실 우리는 우리를 괴롭히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우리 힘으로 찾을 수가 없다.

하갈처럼, 우리에겐 하나님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하갈은 바로 눈 앞에 해결책(즉, 샘물)이 있었으나, 하나님께서 눈을 열어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게 도우신 후에야 비로소 그것을 볼 수 있었다.

 

당신에게도 마음을 깨우쳐주실 성령이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눈을 열어주시면 말 그대로 바로 눈 앞에 있는 자원이 보일 것이다.

 

다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자.

  • 오늘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어떤 문제의 답을 보여주고 싶어하시는가?
  • 당신은 하나님께 문제의 답을 볼 수 있는 눈을 열어주시기를 구해보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