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Q.T

사람들과 잘 지내고 싶은가? 자신을 낮춰라

천국생활 2013. 2. 12. 12:50

사람들과 잘 지내고 싶은가? 자신을 낮춰라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약 4:10)

 

삶에서 갈등을 그치게 하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과 평화롭게 지내고 싶다면,

하나님께, 또 당신이 상처 준 사람들에게 용서를 구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야고보서 4:8은 “… 손을 깨끗이 하라 …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라고 말한다.

손은 우리의 행위를 나타내고, 마음은 우리의 태도를 나타낸다.

 

사도 바울의 말은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다.

 “행위를 깨끗이 하라. 자신의 자기중심성을 반성하라. 배우자의 감정이 상처를 받은 것은 큰 일이다.

이것을 진지하게 여겨라. 누군가가 당신에게서 상처를 받았다고 한다면 당신이 정말 상처를 준 것이다!

당신에겐 대단치 않은 일이라 할지라도 그 사람에겐 그렇지 않다. 당신은 기꺼이 용서를 구할 수 있어야 한다.”

 

당신의 삶에서 가장 큰 갈등을 일으키는 사람을 떠올려보라.

당신은 그 사람과의 갈등을 풀기 위해 먼저 손 내밀 수 있겠는가?

기꺼이 당신의 부분에 대해 사과하겠는가?

그 사람에게 95퍼센트 잘못이 있다 할지라도 당신의 책임은 당신의 5퍼센트에 대해 인정하고

하나님께서 나머지를 돌봐주시도록 맡기는 것이다.

당신은 다음과 같이 자신을 낮출 수 있겠는가?

“저는 우리가 생각이 서로 많이 다르다는 것과, 제가 늘 사려 깊진 못했음을 압니다.

저는 당신의 입장보다 제 입장에 대해 생각할 때가 많았습니다.”

이것은 그저 낮아지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불가능하다.

변화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을 낮추는 것이며, 자신을 낮추는 유일한 방법은 용서를 구하는 것이다.

 

첫 발걸음을 내딛는 것은 가장 어렵지만, 가장 중요하기도 하다.

그것은 물론 낮아지는 것이지만,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이번 주에 당신은 편지를 쓰거나 전화를 해야 할지도 모른다. 첫 발을 내디디라.

하나님은 당신이 계속 엎드려 있기를 원치 않으신다.

야고보서 4:10은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라고 말한다.

영예를 얻는 방법은 겸손이다. 과거에 나는 아내와 자녀에게서 존경 받는 법은 내가 틀렸음을 절대 시인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자녀가 내가 틀렸다고 생각하면 나를 더 이상 존경하지 않으리라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당연하게도, 아이들은 내가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

나는 아내와 자녀에게서 존경 받는 법은 내가 틀렸음을 인정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당신이 배우자와 하나님께 높임을 받고자 한다면 자신을 낮춰야 한다.

다툼을 그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복종하고, 사탄에게 속지 않으며,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 기꺼이 용서를 구해야 한다.

 

다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자.

가장 최근에 누군가로부터 겸손한 사과를 받았던 때를 떠올려보자.

그 사과는 그 사람과의 관계와 주님과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오늘 당신이 용서해야 할 사람이 있는가?

당신이 찾아가 용서를 구해야 할 사람이 있는가?

당신이 포기한 관계를 하나님께서 회복시키실 수 있음을 믿는가?

그렇게 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무엇을 하길 바라신다고 생각하는가?

 

 

 

'생명의 Q.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게하시는 성령님  (0) 2013.02.16
Godspeed  (0) 2013.02.16
은혜와 평강은 무엇을 의미할까?  (0) 2013.02.0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약 4:7)   (0) 2013.02.07
행위와 품성  (0) 2013.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