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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이 진 십자가의 의미

“그에게 십자가를 지워 예수를 좇게 하더라.” [누가복음 23:26] 본문에 나오는 시몬의 모습 속에서 우리는 교회가 온 세대에 걸쳐 하는 사역을 볼 수 있습니다.교회가 할 일은 시몬처럼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님은 여러분으로 하여금 고난당하지 않게 하려고 고난당하신 것이 아니라는 사실에 유의하십시오.주님이 십자가를 지신 이유는 여러분으로 하여금 그것을 피할 수 있게 해주려고 지신 것이 아니라오히려 여러분이 그것을 잘 참고 견딜 수 있게 해주려고 지신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여러분을 죄로부터 면제해 주신 것은 사실이지만 슬픔에서까지 면제해 주신 것은 아닙니다.이 사실을 기억하고 여러분도 고난당할 것을 예상하십시오. 그러나 시몬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지고 가는 십자..

십자가 2025.11.18

8.십자가는 멸시 당하심

십자가는 멸시 당하심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이사야53장3절) 예수님은 온유하고 자비롭고 겸손하신 분이셨습니다.(고후10:1)그러나 사람들의 경멸과 비난의 대상으로서 말할수없는 많은 해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거절당했습니다. 예수님을 먹기를 탐하는 자로, 술을 즐기는 자로, 사람들을 속이는 자로, 미치광이로, 귀신 들린 자로, 사마리아인으로, 하나님을 모독하는 악한 자로, 마땅히 사형을 받아야 할 사람으로, 귀신의 왕인 바알세블을 힘입어 악을 행하는 자로, 귀신이라고, 돌에 맞아 죽어야 할 자로, ..

십자가 2025.11.18

십자가는 소통

하나님은 인간의 죄를 용서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먼저 소통을 원하셨습니다성막을 짓도록 하실 때 인간의 상상으로 지은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하신바대로 소상히지시하시므로 세밀하게 성막이 완성되게 하셨습니다.성막출입구에 한개의 문을 만들게 하셨는데 이는 신약에서 예수님이 직접 "나는 문"이라고 하심으로하나님의 뜻은 양의 출입을 통제하는 문이 곧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도록 만드셨습니다.성막의 안뜰에 번제단을 놓고 양의 피를 흘린후 불에 태워 제사를 드리게 하므로 소통의 길을 여신것은신약에서 예수님께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증언한 세례요한의 말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속죄양으로 상징하는 번제단을 만들게 하셨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소통을 원하셨습니다. 그리고 물두멍을 다..

십자가 2025.11.18

2.십자가는 생명을 살리는 보약

십자가는 생명을 살리는 보약 예수님이 메시야로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습니다.질그릇같이 연약한 인생이 주를 의지하므로 늘 강건할 수 있도록 챼찍에 맞으셨습니다.십자가에서 내 죄를 짊어지시고 대신 죽으신 사랑의 주님.십자가는 우리의 영혼을 살리고 영원히 살게하는, 세상이 줄수없도 알수도 없는 평화, 기쁨의 보약입니다.십자가를 자랑하면 행복한 영혼의 웃음을 선물받습니다. 웃음의 보약입니다. 그래서 십자가를 자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보약을 나누는 것입니다.십자가를 자랑하면 영적 운동이 됩니다.그래서 보약입니다.십자가를 자랑하는 것은 복음의 순수한 것을 생식하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자랑하는 사람은 영혼의 생식을 먹는 것입니다. 이제 마음을 새롭게 하여 내 육체의 호소하는 소리를 듣는 새 마..

십자가 2025.11.18

엄마 이명자의 편지-큰딸에게

사랑하는 내 딸아!!!내가 너를 사랑하며 축복하노라.네가 생후 6개월쯤에 경끼로 넘어질 때 소천하신 신택균 원장님이 너를 치료해 주셨고 그 후 예쁘고 건강하게 성장했으면 하는 나의 생각과는 다르게 늘 병치레하며 자랐던 네가 출가하여 6개월된 귀여운 아들을 둔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 감사하지 아니할 수없구나. 엄마로써 나는 늘 너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갖는다. 식구가 많아 야쿠르트 하나 못 먹이며 키웠던 너에게 건강하기를 바랐던 엄마의 미련함을 용서하여라. 네가 자녀를 낳아 벌써 이유식 준비를 하는 것을 볼 때 최선을 다하는 그 모습 정말 대견스럽구나.엄마는 이 편지를 쓰니 잊었던 과거가 생각나 흐르는 눈물을 닦고 있단다. 나는 엄마로서 앉으나 서나 너 걱정이다. 성령님이 계시는 전을 잘 관리하여 자신과 아..

건 강 202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