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인간의 죄를 용서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먼저 소통을 원하셨습니다
성막을 짓도록 하실 때 인간의 상상으로 지은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하신바대로 소상히
지시하시므로 세밀하게 성막이 완성되게 하셨습니다.
성막출입구에 한개의 문을 만들게 하셨는데 이는 신약에서 예수님이 직접 "나는 문"이라고 하심으로
하나님의 뜻은 양의 출입을 통제하는 문이 곧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도록 만드셨습니다.
성막의 안뜰에 번제단을 놓고 양의 피를 흘린후 불에 태워 제사를 드리게 하므로 소통의 길을 여신것은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증언한 세례요한의 말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속죄양으로 상징하는 번제단을 만들게 하셨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소통을 원하셨습니다.
그리고 물두멍을 다음 위치에 놓게하셔서 손과 발을 씻게 하셨는데 이것도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도록 만들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씻어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목마른 자에게 마시우는 생수가 되셔서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하셨습니다.
다음에 성소 장막안으로 들어가면 왼쪽에 등대에 불이 켜져있도록 하셨습니다.
이것도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나는 세상의 빛이다"라고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 예수님만이 세상의 어두움을 밝히는 진정한 빛이십니다.
다음에 떡단이 있었는데 그것도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친히 "나는 생명의 떡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2지파대로 12개의 떡을 진열했습니다.
다음에 향단이 있었는데 그것도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오늘도 보좌앞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중보자 이십니다. 기도의 향이 향단에서 매일 타오르게 하셨습니다.
다음에 휘장이 16미터 높이로 크게 지성소에 들어갈수없도록 만들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몸을 상징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하시고 죽으실 때에 성전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졌습니다. 이는 1년에 대제사장만이 한번 들어가서 양의 피를 속죄소 위에 뿌리고 이스라엘 백성의 사죄를 구하던 그 장소를
이제 공개하여 누구나 들어올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휘장을 천사들로 찢으시고 소통의 길을 만들어 놓으신 것입니다.
이와같이 성막과 성전의 모형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시고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하나님과 소통이 이루어질수없고
예수 그리스도만이 중보자로서 예수님을 통하여서는 누구든지 소통할수있도록 길을 열어 놓으신 것은 우리와 소통을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로 새로운 시대를 여셨습니다. 하나님과 화평을 누릴수있는 시대, 성소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지게 하셔서
새로운 시대를 여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거리낌 없이 그 은혜의 보좌로 담대히 나아가서 나의 행위와 조건과 상황과 상관없이 언제든지 아버지와 만날수있는 특권을 주셨습니다. 십자가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열어 주셨습니다. 이 특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긍휼히 날마다 필요하고 하나님의 돕는 은혜가 매순간 필요합니다.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신 주님께 감사 감사를 드립니다.
(히4:16)"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엡2;13-14)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십자가 이전시대에 대제사장은 1년에 한번식 대속죄일에 자기 자신을 위한 정결의 제사를 드리고 들어갔습니다.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지성소에 들어가면 현장에서 즉사하기 때문입니다(삼상6:19). 지성소에서 자기 죄로 혹시 죽을 수 있어 방울 달린 옷을 입고 들어갈 뿐만 아니라 밖에서 당길수 있도록 긴 밧줄을 매고 들어갔습니다. 대제사장의 옷에 많은 방울이 달려있어서 소리를 밖에서 들을수있도록 하셨고 그 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죽은 것입니다. 그 죽은 시신을 건지러 들어갔다가는 죽기 때문에 아무도 들어갈수없고 그 밧줄을 당기도록 했습니다.
우리가 예배로 하나님께 나아갈때 성막문과 번제단과 물두멍과 금등대와 진설병떡상과 분향단과 휘장을 지나 언약궤에서 하나님과 대면하지 않고, 그 전부가 되시는 십자가의 보혈을 지나 바로 하나님과 교제할수가 있는 새로운 은혜의 시대를 열어주셨습니다.
성막문이 메시야를 상징합니다. "나는 문이다"(요10:9). 번제단도 메시야를 상징합니다. "내가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나의 생명을 준다"(막10:45). 물두멍도 메시야를 상징했습니다. "내가 너희를 씻지 아니하면 너희는 나와 상관이 없다"(요13:8). 등대도 메시야를 상징했습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라"(요8:12). 떡상도 메시야를 상징했습니다. "나는 생명의 떡이다"(요6:48). 분향단도 메시야를 상징했습니다. "내가 너희를 위해 기도하노라"(요17:9). 휘장도 메시야의 육의 모형이었습니다.(히10:20). 지성소도 메시야를 상징했습니다. (요일2:2).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습니다. 누구도 속죄소로 들어갈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옷을 입었고, 휘장을 통과할 필요가 없이 은혜의 보좌, 시은소(the mercy seat,출25:17-22)로 들어가서 보혈을 지나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의인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게 하셔서 우리 삶의 아픔과 고민이 사라지도록 하셨습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온전한 용서를 경험하게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가 회복되도록 새 시대를 열었습니다.
십자가의 도를 깨달은 사람은 자신안에 있는 죄의 문제에서 해방되고 용서의 기쁨을 누리므로 다른 사람들과도 화평할수있습니다.
(롬5:2) " 우리가 믿음으로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십자가로 새 시대를 열어주심으로 현재의 엄청난 절제와 고난이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수없는것이 되었습니다.
십자가로 현재의 상황보다 장차 다가올 영광스런 미래가 더 분명하게 보이도록 우리의 눈을 열어주셨습니다.
십자가는 마음껏 경배와 찬양과 기도를 할수있게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십자가의 사건은 인간이 전부 이해 할 수없는 것입니다. 신적인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십자가를 이해한다는 것은 한계를 가진한 불가능합니다. 신적인 지혜요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사고를 초월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십자가에서, 지성소와 성소의 휘장을 찢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십자가에서, 하나님과 원수되었던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십자가에서 미움과 사랑이 만났습니다. 십자가의 피로 사랑이 이겼습니다.
십자가에서 정죄와 용서가 만났습니다. 십자가의 피로 용서가 이겼습니다.
십자가에서 저주와 죄사함이 만났습니다. 십자가의 피로 저주는 사라졌습니다.
십자가에서 교만과 겸손이 만났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겸손이 승리했습니다.
십자가에서 사랑과 고통이 만났습니다. 거기서 사랑의 힘이 고통을 이기게 했습니다.
십자가에서 가시와 면류관이 만났습니다. 거기서 저주의 가시가 영광의 면류관으로 바뀌었습니다.
십자가에서 선과 악이 만났습니다. 거기서 선이 악을 완전히 정복하게 하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주인과 종이 만났습니다. 거기서 주인자리를 되찾게 하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의인과 죄인이 만났습니다. 거기서 죄없는 자가 죄있는 자를 대신했습니다.
십자가에서 의와 불의가 만났습니다. 거기서 의의 승리와 불의에 대한 심판을 하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심판과 구원이 만났습니다. 거기서 심판이 상급으로 바꾸었습니다.
십자가에서 지옥과 천국이 만났습니다. 거기서 지옥의 고통을 천국의 기쁨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수치와 영광이 만났습니다. 거기서 벌거벗은 수치를 아름다운 영광으로 바꾸어주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율법과 은혜가 만났습니다. 거기서 율법의 심판을 은혜의 심판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최고의 가치와 무가치가 만났습니다. 거기서 무가치한 인간을 최고의 가치로 올려 셨습니다.
십자가에서 대적하는 자와 자랑하는 자가 만났습니다.
십자가에서 권능과 무력함이 만났습니다.
십자가에서 모순과 진리가 만났습니다.
십자가에서 빛과 어두움이 만났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음과 생명이 만났습니다. 죽음은 정복되고 부활을 보게하였습니다.
십자가에서 영벌과 영생이 만났습니다.
십자가에서 고상함과 천함이 만났습니다.
십자가에서 존귀와 천대가 만났습니다.
십자가에서 불경건의 모양과 경건의 능력이 났습니다.
십자가에서 진노와 화목이 만났습니다.
십자가에서 원수와 친구가 만났습니다.
십자가에서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만났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지혜요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정의와 자비가 함께 마주친 곳이 십자가입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정의를 요구하는 하나님의 필요와
자비를 구하는 우리의 필요 모두를 충족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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