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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lms 136:1 - 136:26 ] - hymn 66
To
him who led his people through the wilderness; His love endures
forever. Psalm 136:16 In 2015, a woman discarded her deceased
husband’s computer at a recycling center—a computer that had been made in 1976.
But more important than when it had been made was who made it. It was one of 200
computers hand built by Apple founder Steve Jobs, and was worth an estimated
quarter of a million dollars! Sometimes knowing the true worth of something
means knowing who made it. Knowing that it’s God who made us shows us how
valuable we are to Him (GENESIS 1:27). Psalm 136 catalogs key moments of His
people—ancient Israel: how they had been freed from captivity in Egypt (VV.
11–12), journeyed through the wilderness (V. 16), and were given a new home in
Canaan (VV. 21–22). But each time a moment of Israel’s history is mentioned,
it’s paired with this repeated refrain: “His love endures forever.” This refrain
reminded the people of Israel that their experiences weren’t random historical
events. Each moment had been orchestrated by God and was a reflection of His
enduring love for those He’d made. Far too often, I allow moments that show
God at work and His kind ways to simply pass by, failing to recognize that every
perfect gift comes from my heavenly Father (JAMES 1:17) who made me and loves
me. May you and I learn to connect every blessing in our lives to God’s enduring
love for us. PETER CH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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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6:1 - 136:26 ] - 찬송가 66 장
그의
백성을 인도하여 광야를 통과하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편 136:16 2015년, 한 여인이
죽은 남편의 컴퓨터를 재활용센터에 버렸습니다. 그 컴퓨터는 1976년에 만들어진 것이었데, 더 중요한 것은 ‘언제’ 만들어졌느냐 보다 ‘누가’
만들었느냐 였습니다. 그것은 애플 회사의 설립자 스티브 잡스가 직접 제작한 200대 컴퓨터 중 하나였고, 그 가치가 대략 25만 달러나
되었습니다! 어떤 물건의 진정한 가치를 안다는 것은 누가 그것을 만들었는지를 안다는 것을 의미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우리를 만드신 분이
바로 하나님 이라는 사실을 알면 우리가 그분께 얼마나 소중한가를 알게 됩니다(창세기 1:27). 시편 136편에는 그분의 백성인 고대 이스라엘
민족이 어떻게 애굽의 포로생활에서 벗어나(11-12절), 어떻게 광야를 지났으며 (16절), 어떻게 가나안 땅에 새로운 터전을 마련하게
되었는지(21-22절) 중요한 순간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역사의 한 시기가 언급될 때마다 매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라는 후렴 부분이 따라 붙습니다. 이 반복되는 후렴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들이 겪은 일들이 우연히 일어난 역사상의 사건들이
아니라는 점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매 순간들을 일일이 조율해주심으로써 그분이 만드신 백성들에게 그분의 영원한 사랑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나 역시 일하시는 하나님과 그분의 친절하신 방식이 드러나는 순간들을 너무나 자주 그냥 지나쳐 버려서, 온갖 온전한 선물이 다
나를 만드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야고보서 1:17) 못 알아볼 때가 많습니다. 우리 모두 우리 삶의 모든 축복들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에 맞닿아 있음을 알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