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Q.T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천국생활 2013. 6. 26. 04:38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마 7:3-5)

 

 

갈등 상황에 직면했을 때, 비난하거나 공격하거나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기 대신, 겸손함으로 시작하라.

이는 갈등의 90퍼센트가 상대방 탓일지라도 마찬가지다.

 

사람은 누구나 맹점이 있다. 완벽한 사람은 없으며, 사람은 각자 자신이 미처 보지 못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갈등에 기여하는 부분이 생긴다.

그러므로 공격하거나 비난하려고 하기 전에 스스로 솔직하게 평가하고 이렇게 물어야 한다.

“이 갈등에서 내 잘못은 얼마나 되는가?”

정직하게 진단하고 내 부분을 인정해야 한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인정하라.

그리고 당신이 옳았다면, 그저 입을 다물어라!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라. 예수님은 자신의 눈 속에 있는 것을 먼저 보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면 그 갈등 상황이 명확하게 보일 것이다.

이렇게 자문하라.

 “내가 비현실적으로 행동하고 있는가? 내가 둔감한가? 내가 너무 민감한가?

내가 지나치게 요구하고 있는가? 내가 감사하지 못하고 있는가?”

 

제일 가는 이혼 사유는 “우린 서로 안 맞아요!”이다.

성경은 서로 성장한다면 어떤 두 사람이라도 서로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우리의 본성은 자기중심적이고 완고하며 변화하려고 하지 않는다!

다른 어떤 것보다 ‘굽히지 않는 태도’ 때문에 관계가 깨진다.

성경은 우리가 겸손함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가르친다.

갈등 상황에서 막힌 곳은 어떻게 뚫을 수 있을까?

이렇게 말하라. “미안해. 내가 내 생각만 했어.”

 

 

 

 

'생명의 Q.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0) 2013.07.06
화해에 초점을 맞추라   (0) 2013.07.04
두려움이 만드는 마음  (0) 2013.06.24
하나님은 새 마음을 주실 수 있다   (0) 2013.06.20
훈련된 기도  (0) 2013.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