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Q.T

분노를 적절히 표출하라

천국생활 2013. 6. 18. 16:07

분노를 적절히 표출하라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엡 4:26a)

 

화를 푸는 데는 유익한 방법도 있고 해로운 방법도 있다.

예를 들어 때때로 우리는 자신의 분노를 인정하기보다 화가 난 상태에 머물려고 한다.

그러나 성경은 화가 났는데도 인정하지 않는 것은 거짓말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것은 죄이다.

분노가 꼭 잘못된 것은 아님을 명심하라.

분노는 그것을 부적절하거나 파괴적인 방식으로 표출했을 때만 잘못된 것이다.

 

우리 중 대부분은 두세 살 때 분노를 표현하는 법을 배웠으며,

어른이 돼서도 여전히 같은 방식으로 분노를 표현한다.

그러나 당연하게도, 지금은 이것이 통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얻고자 했던 목표가 화를 내기 전보다 더 멀어지게 되는 방식으로

분노를 표현한다. 부적절하게 표현된 분노는 의도한 것과 정반대인 결과를 낳는다.

사람들을 향해 분노를 터뜨리면 변화를 지속시킬 수 없다.

 더 많은 분노와 소외만 초래할 뿐이다.

그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여전히 그렇게 한다.

 

분노는 결코 근본적인 문제가 아니다.

일반적으로 분노는 다음 세 가지 중 하나의 증상이다.

상처, 두려움, 또는 좌절. 이 세 가지 때문에 우리는 화가 난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잠시 멈춰 마음을 가라앉혀야 한다.

 

다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자.
분노의 근원을 이해하면 적절한 방식으로 반응하고, 결과적으로 분노로 인해 “죄를 짓지” 않게 된다. (엡 4:26) 잠시 멈춰 마음을 가라앉힐 때, 스스로에게 다음의 질문을 던져보라.

  • 내가 상처를 받았는가?
  • 내가 두려워하고 있는가?
  • 내가 위협을 느끼고 있는가? 아니면 뭔가 귀중한 것을 잃고 있는 것 같은가?
  • 내가 좌절했는가?

'생명의 Q.T'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은 새 마음을 주실 수 있다   (0) 2013.06.20
훈련된 기도  (0) 2013.06.19
생명이신 하나님만이 우리를 치유하신다   (0) 2013.06.18
5분만 참아라  (0) 2013.06.17
분노의 대가를 기억하라   (0) 2013.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