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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는 자기의 노를 다 드러내어도 지혜로운 자는 그것을 억제하느니라”
(잠 29:11)
화가 났을 때, 충동적으로 반응하지 마라.
‘참음’은 화를 통제하는 데 훌륭한 도구이다.
이는 무한정 참으라거나 심지어 하루를 넘기라는 말이 아니다.
성경도 화가 난 상태로 잠자리에 들지 말라고 말한다.
내가 말하는 ‘참음’은 5분이다.
화가 나기 시작하면, 몇 분 동안 ‘타임 아웃’ 시간을 가지라.
잠시 상황에 대해 곰곰이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갖는 것이다.
잠시 멈춰 생각하지 않으면 잘못된 행동을 하기 쉽다.
반응하기 전에 심사 숙고해야 한다.
화가 나면 뒤로 물러서서 잠시 시간을 가지며
하나님의 관점에서 상황을 바라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성경에서 지혜로운 사람이 분노를 억제한다고 한 말에 주목하라. (잠 29:11)
이것을 현대적인 표현으로 바꾸면 “지혜로운 사람은 잠시 멈춰서 열을 식힌다.”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독립선언문을 쓴 토머스 제퍼슨은 이렇게 말했다.
“화가 났다면, 입을 열기 전에 열을 세라. 화가 많이 났다면 일부터 백까지 세라.”
다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자. 화가 나는 이유를 이해하면 더 잘 인내할 수 있고, 심지어는 허물까지도 덮어줄 수 있게 된다. (잠 19:11) 다음과 같이 자신이 화가 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질문 세 가지를 던져보라.
- 나는 왜 화가 나는가?
-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 그것은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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