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예배’라 하면 ‘찬양’과 ‘경배’를 떠올립니다.
한편 ‘소그룹’이라 하면, 구역예배 드리는 모습을 쉽게 떠올립니다.
하지만 우리가 모이는 소그룹에서 주일 예배와 같이 우리에게 익숙한
예배 순서와 형식을 동일하게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색함을 잘 넘어선다면 그들에겐 아마도 잊지 못할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소그룹을 다음 순서로 인도해 보십시오.
1. 함께 식사하면서 친교
2. 새가족을 위하여 기도하기
3. 공동체 기도제목 기도하기
4. 개인기도제목 기도하기
4. 찬양
5. 말씀나누기
하나님이 그분의 뜻 가운데 우리와 함께하길 원하신다는 사실을 깨닫고 마음을 정하여 하나님과 함께한다면,
우리는 그분의 임재를 더욱 온전히 맛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이야말로 우리가 소중히 여겨야 할 예배일 것입니다.
소그룹 모임이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체험할 수 있는 이런 시간을 정기적으로 가진다면
삶 속에서 하나님과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는 지체들의 모습을 점점 많이 보게 될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배가 예배 장소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삶의 영역까지 침투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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