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보물이다.
은혜가 귀중한 것은 그분이 귀중하시기 때문이다.
은혜가 인생을 바꾸는 것은 그분이 인생을 바꾸시기 때문이다.
은혜가 우리에게 안정을 주는 것은 그분이 우리에게 안정을 주시기 때문이다.
선물은 선물을 주시는 분, 그 자체이다.
은혜를 발견하면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헌신과 상처를 받아 주저앉은 자를 일으켜 세우는 사랑,
깨끗이 씻기고 치유하고 정화하는 그 사랑을 주기로 하신 하나님의 고집스러운 결정을 발견하게 된다.
그분이 높이 솟은 산봉우리에 서서 우리에게 계곡을 오르라고 하시는가?
아니다. 그분은 아래로 뛰어내려 당신을 데리고 가신다.
그분이 다리를 만들어 건너오라고 지시하시는가? 아니다.
그분은 다리를 건너 당신을 목말 태우신다.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2:8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다.
먼저 사랑을 받을 수 있게 하여, 사랑할 수 있게 하는 은혜.
우리를 빚어 변화를 일으키고,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은혜.
당신은 은혜를 아는가?
당신은 은혜를 믿는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은 믿음뿐이다.
하나님을 믿으라.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성장하라.
명사보다는 동사가 되라. 과거동사보다는 현재동사가 되라.
은혜는 임했던 게 아니다. 은혜는 지금 이곳에 임한다.
오래전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통해
십자가 위에서
하셨던 일은
지금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통해
당신 안에서
하시는 일이다.
그분이 하시는 일을 받아들이라.
은혜는 전과 기록, 사람들의 비판, 죄책감보다 높다.
당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
당신은 더 이상 혼자가 아니다. 하나님이 손수 당신을 고치고 계신다.
당신은 더 이상 실패자가 아니다. 실패는 당신을 단련할 뿐이다.
당신이 하는 일보다 그리스도가 하셨던 일을 더 믿으라.
은혜가 비어 있는 인생이 아니라 은혜로 빚는 인생을 살라.
하나님은 우리네 인생이라는 서곡에서 가볍게 몸을 풀고 계시다는 것,
소망에는 이치가 있고 죽음은 시한부라는 것을 영혼 깊숙이 깨달으라.
은혜,
당신 인생의 딱딱한 틈사이로 은혜를,
그분을 받아들이면 모든 게 부드럽게 변한다.
사하라 사막에서 샘물이 솟듯
친절한 말과 관대한 행동에서 은혜가, 그분이 솟아난다.
친구여, 당신은 반드시 변화될 것이다.
당신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동반자이다.
결코 완전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어느 때보다 완전함에 가깝다.
꾸준히 강해지고 서서히 나아지고 분명히 가까워진다.
은혜가 임하면 이 모든 게 가능하다.
바로 지금 그 은혜를 받으라.
--맥스 루케이도의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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