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Q.T

고통이 사람들을 끌어내릴 때 친절은 그들을 일으켜 세운다

천국생활 2012. 10. 9. 08:14

 

고통이 사람들을 끌어내릴 때 친절은 그들을 일으켜 세운다


마가라고 하는 요한은 바울과 함께 한 그의 첫 선교 여행에서 자기 자신이라는 큰 장애물에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여행은 너무 고되었고, 그는 그만 포기해버렸습니다.

바나바가 바울의 2차 여행을 위해 마가를 다시 데리고 가려고 하자 이로 인해 다툼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바나바는 마가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기를 원했지만

바울은 그를 부담스럽게 여겼습니다.

결국 그들은 갈라져서 바나바가 마가를 데리고 선교 여행을 떠났습니다(행 15:36-39).

마가가 선교의 걸림돌을 극복하도록 바나바가 도와주었을 때

마가의 반응이 어떠했는지에 대해 성경은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후에 마가에 대해 “그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딤후 4:11)라고 말한 것으로 보아

마가는 자신을 입증해 보인 것 같습니다.

믿는 사람이 실패로 인해 힘겨워할 때, 우리는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해 당신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습니까?

주님, 주님의 친절한 마음을
오늘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그 방법을 제게 보여주소서.
제 말과 행동이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아멘

▧ 성경 본문
사도행전 15:36-41

[36] 며칠 후에 바울이 바나바더러 말하되 우리가 주의 말씀을 전한 각 성으로 다시 가서 형제들이 어떠한가 방문하자 하고
[37] 바나바는 마가라 하는 요한도 데리고 가고자 하나
[38] 바울은 밤빌리아에서 자기들을 떠나 함께 일하러 가지 아니한 자를 데리고 가는 것이 옳지 않다 하여
[39]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서니 바나바는 미가를 데리고 배 타고 구브로로 가고
[40] 바울은 실라를 택한 후에 형제들에게 주의 은혜에 부탁함을 받고 떠나
[41] 수리아와 길리기아로 다니며 교회들을 견고하게 하니라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 전도서 4: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