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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 2:4 - 2:14 ] - hymn 111
Today
in the town of David a Savior has been born to you; he is the Messiah, the
Lord. LUKE 2:11 Remember Tickle Me Elmo? Cabbage Patch Kids? The
Furby? What do they have in common? Each rank among the twenty most popular
Christmas gifts of all time. Also included on the list are familiar favorites
such as Monopoly, the Nintendo Game Boy, and Wii. We all delight in giving
gifts at Christmas, but that’s nothing compared to God’s delight in giving the
first Christmas gift. This gift came in the form of a baby, born in a Bethlehem
manger (LUKE 2:7). Despite His humble birth, the Child’s arrival was
proclaimed by an angel who declared, “I bring you good news that will cause
great joy for all the people. Today in the town of David a Savior has been born
to you; he is the Messiah, the Lord” (VV. 10–11). Following this magnificent
news, a “heavenly host” appeared, “praising God and saying, ‘Glory to God in the
highest heaven, and on earth peace to those on whom his favor rests’” (VV.
13–14). This Christmas, enjoy giving gifts to your loved ones, but never lose
sight of the reason for the giving—the spectacular favor of God on His creation
crystallized in the gift of His own Son to save us from our sin. We give because
He gave. May we worship Him in gratitude! REMI OYEDE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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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4 - 2:14 ] - 찬송가 111 장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누가복음 2:11 티클 미 엘모 인형을 기억하십니까?
양배추 아기 인형은요? 퍼비 인형은 어떻습니까? 그들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이 인형들은 각각 역사상 가장 인기 있었던 크리스마스 선물 스무 개
가운데 하나입니다. 모노폴리나 닌텐도 게임보이, 위 같은 친숙한 인기품목들도 그 목록에 포함되어 있지요. 우리는 모두 크리스마스에 선물 주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것은 첫번째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신 하나님의 기쁨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선물은 베들레헴의 구유에서 태어난 아기의
모습으로 왔습니다(누가복음 2:7). 미천한 출생에도 불구하고 아기 예수의 강림은 천사에 의해 선포 되었습니다.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10-11절). 이 놀라운
소식에 이어 “수많은 천군”이 나타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라고 하였습니다(13-14절).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 주는 것을 즐기되, 선물을 주는 이유를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창조물에 대한 그분의 놀라운 은혜가 우리를 죄에서 구하기 위해 그분 자신의 아들이라는 선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가 선물을 주는 이유는
하나님이 주셨기 때문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경배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