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와께서 다시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 사무엘상 3:6
오래 전에 소년 사무엘은 그의 이름이 “불리는” 것을 들었습니다(삼상 3:4).
성경에 의하면 사무엘은 “아직 여호와를 알지 못하고 여호와의 말씀도 아직 그에게 나타나지 아니한 때”(7절)였으므로,
제사장 엘리는 누가 그를 부르고 있는지 가르쳐주어야 했습니다(8-9절).
그 후 하나님은 사무엘의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보여주셨습니다.
우리를 위해서도 계획을 갖고 계시는 주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라고 우리 심령을 부르십니다.
그것은 구원과 쉼과 평안의 선물을 받으라고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의 부르심입니다.
구주께서 그분께 나아오라고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부드러운 음성으로 간곡히 부르시니 내 어찌 지체하리요
주님 안에서 쉬게 하시려고 쉬지 못하는 사람들을 지금도 부르십니다.
▧ 성경 본문
사무엘상 3:1-10
[1] 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2] 엘리의 눈이 점점 어두워 가서 잘 보지 못하는 그 때에 그가 자기 처소에 누웠고
[3] 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으며 사무엘은 하나님의 궤 있는 여호와의 전 안에 누웠더니
[4]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그가 대답하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고
[5] 엘리에게로 달려가서 이르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그가 이르되 나는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다시 누우라 하는지라 그가 가서 누웠더니
[6] 여호와께서 다시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일어나 엘리에게로 가서 이르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그가 대답하되 내 아들아 내가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다시 누우라 하니라
[7] 사무엘이 아직 여호와를 알지 못하고 여호와의 말씀도 아직 그에게 나타나지 아니한 때라
[8] 여호와께서 세 번째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그가 일어나 엘리에게로 가서 이르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엘리가 여호와께서 이 아이를 부르신 줄을 깨닫고
[9] 엘리가 사무엘에게 이르되 가서 누웠다가 그가 너를 부르시거든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라 하니 이에 사무엘이 가서 자기 처소에 누우니라
[10] 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이르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니
[1] The boy Samuel ministered before the LORD under Eli. In those days the word of the LORD was rare; there were not many visions. [2] one night Eli, whose eyes were becoming so weak that he could barely see, was lying down in his usual place.
[3] The lamp of God had not yet gone out, and Samuel was lying down in the temple of the LORD, where the ark of God was.
[4] Then the LORD called Samuel. Samuel answered, "Here I am."
[5] And he ran to Eli and said, "Here I am; you called me." But Eli said, "I did not call; go back and lie down." So he went and lay down.
[6] Again the LORD called, "Samuel!" And Samuel got up and went to Eli and said, "Here I am; you called me." "My son," Eli said, "I did not call; go back and lie down."
[7] Now Samuel did not yet know the LORD: The word of the LORD had not yet been revealed to him.
[8] The LORD called Samuel a third time, and Samuel got up and went to Eli and said, "Here I am; you called me." Then Eli realized that the LORD was calling the boy.
[9] So Eli told Samuel, "Go and lie down, and if he calls you, say, 'Speak, LORD, for your servant is listening.'" So Samuel went and lay down in his place.
[10] The LORD came and stood there, calling as at the other times, "Samuel! Samuel!" Then Samuel said, "Speak, for your servant is list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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