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도 대답하여 이루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마25:44)
여러분 중에 한 사람이 '내가 만약 바울을 손님으로 영접하게 된다면
나는 기꺼이 열심히 그 일을 하겠다' 고 말한다면,
잘 들으십시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당신은 주님을 영접하는 일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막9:37).
당신의 이웃들이 미천할수록 그리스도는 그만큼 더 그들을 통해 당신에게 찾아오십니다.
큰 자를 영접하는 이들은 헛된 영광을 구하려고 그렇게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작은 자을 영접하는 사람은 순수하게 그리스도를 위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마25:35).
그리고 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25:40).
그들은 바울이 아니지만 그들이 신자들 중에 가장 작은 자라면
그리스도는 그들을 통해 당신에게 찾아오십니다.
마음 문을 열고 주님을 영접하듯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하십시오.
주님의 말씀을 의심하거나 이상하게 듣지 마십시오.
---크리소스토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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