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Q.T

꿈을 주시는 하나님

천국생활 2013. 3. 15. 08:23

하나님은 믿음을 키우기 위해 꿈을 주신다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엡 3:20)

 

하나님은 믿음을 어떻게 키우시는가?

하나님은 매우 예측가능한 방식을 사용하신다.

 

우리의 믿음을 키우기 위해 하나님께서 제일 먼저 하시는 일은 ‘꿈’을 주시는 것이다.

우리 삶 속에서 역사하고자 하실 때, 하나님은 늘 우리에게 꿈을 주신다.

우리 자신에 대해, 우리가 하길 바라시는 것에 대해,

세상에 영향을 끼치기 위해 우리 삶을 어떻게 사용하실지에 대해 등등.

 

성경에는 이에 대한 많은 예가 나와 있다:

  • 하나님은 노아에게 방주를 만드는 꿈을 주셨다.
  •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큰 민족의 조상이 되는 꿈을 주셨다.
  • 하나님은 요셉에게 그의 민족을 구할 지도자가 되는 꿈을 주셨다.
  • 하나님은 느헤미야에게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는 꿈을 주셨다.
  • 꿈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인지, 아니면 그저 스스로 생각해낸 것인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신다”고 말한다. (엡 3:20)

     

    즉, 하나님께로부터 온 꿈은 너무나 커서 혼자서는 그것을 해낼 수 없을 것이다.

    스스로 해낼 수 있다면 당신에겐 믿음이 필요치 않을 것이다.

    그리고 믿음이 없다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성경은 믿음을 따라 하지 않은 것은 무엇이든 다 죄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롬 14:23)

     

    하나님은 우리에게 꿈을 주심으로써 우리의 믿음을 키우기 시작하신다.

    지금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시지만, 우리가 그저 그것이 무엇인지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당신이 가진 꿈, 당신이 생각해온, 다른 사람들에게 진정한 유익을 줄 수 있는

    생각과 구상들이 다 어디에서 왔다고 생각하는가?

     

    하나님은 그분의 진리와 모순되는 것을 하라고 명하시는 법이 없다.

    즉 가족이나 자녀를 버리고 할리우드에 가서 영화배우가 되는 꿈 같은 것은 주시지 않는다는 것이다.

    당신에게 그러한 꿈이 있다면, 그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을 키우기 위해 삶 속에서 역사하실 때는 꿈에서부터 시작하신다.

     

    다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자.

  • 당신은 무엇을 하고자 하는 꿈을 꿔왔는가?
  • 이 꿈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라면, 당신은 그 꿈으로 무엇을 해야 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