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에 대한 오해
성경이 매정하고 재미 없는, 건조한 규칙과 법규만으로 이루어진 책이라는 생각이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사실 성경은 기쁨에 관한 책이다!
성경의 NIV 버전에 따르면 기쁨, 환희, 즐거움, 유쾌함, 웃음 등의 단어가 500개가 넘게 나온다.
그럼 아마도 슬픔, 비탄, 눈물 같은 부정적인 단어는 158번밖에 나오지 않는다.
이것만 봐도 하나님 말씀이 슬픔보다는 기쁨의 책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우리는 또한 하나님이 누구신지, 또 예수님이 누구신지에 대해 매우 강한 오해를 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인간의 모든 재미를 억누를 생각만 하는, 분노에 찬 심판자로 인식한다.
성경은 이사야서 53장에서 예수님을 가리켜 슬픔과 고통에 익숙한 ‘비탄의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것은 사실이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에게 주셨던 역할은 구원자이자 인류의 구세주였고,
그러려면 끔찍한 고통을 겪어야 했으며 난폭하고 철저하게 피를 흘려야 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기쁨, 환희, 즐거움을 누릴 여지가 없는 비탄의 사람이기만 한 것이 아니었다.
본질적으로 예수님은 하나님이셨다. 그리고 우리 하나님은 기쁨의 하나님이시다.
예수님은 슬픔만큼이나 기쁨도 경험하셨다.
우리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 분이다.
그러한 예수님이 기쁨을 경험하실 수 있었다면,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다.
당신은 그렇게 할 수 있다.
다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자.
예수님께서 오셔서 삶을 즐기셨다는 사실은 그분에 대한 당신의 시각에 변화를 주는가?
하나님이 왜 기쁨의 하나님이시라고 생각하는가?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
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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