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감사하는 사람이 가장 훌륭한 성도

천국생활 2011. 7. 12. 07:51

자녀들을 도와주고 싶은 경우는 자녀가 말을 잘 들을때

즉 순종을 잘 할때 임은 누구나 인정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자녀가 귀하게 보일때가 언제인가 물으신다면

자녀가 부모에게 감사를 할 때입니다.

하나님도 이런면에서는 부모의 생각과 같다고 봅니다.

 

 

프라톤은 3가지를 감사했습니다.

첫째로 짐승으로 태어나지 않아서 감사

둘째로 야만인으로 태어나지 않아서 감사

셋째로 철학자가 된 것을 감사.

 

이익만을 찾아 다니는 사람은 감사할줄 모릅니다.

감사할줄 아는 마음을 주신 것은 참된 복입니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나병 환자를 10명을 고쳐주었는데

그 중에 1사람이 와서 예수님께 감사를 했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9명은 어디있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인간적으로 습습하신 것이 분명합니다.

이렇게 사람은 문제가 해결되고 나면 감사를 잊어버립니다.

 

유치원생이 선생님과 기도를 같이한후에 동요를 부르는 것을 이상히 여긴

선생님이 물어보았습니다. '얘야 왜 기도후에 동요를 부르는냐?'

그 아이가 대답을 했습니다.

'하나님께 어려운 문제 힘든것 슬픈것 아픈것을 고쳐달라고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들어시고 몹시 마음이 무거울 것같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려고

동요를 불러주었습니다'

 

미국에서 배가 난파하여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데

한 대학생이 뛰어들어 17명을 구출한 역사가 있습니다.

그것이 신문에 났고 목사님이 그것을 예화로 간증거리로 삼았습니다.

어느날 다른 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하면서 그 예화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러자 회중 가운데서 그 분이 여기 계십니다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 분을 앞으로 모셔서 물었습니다. 그 순간이 기억에 남아있다면

그 감격을 한마디 해달라고 했습니다.

백발이 된 그 노인이 한 말은 '17명중에 나에게 감사하는 사람이 1사람도 없었습니다'

그 사람은 그것이 습습해서 기억에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50년동안 누워서 지낸 환자에게 하나님에게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이냐고 묻자

그 병자는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서 너무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욥은 성경에서 재산과 가족과 건강을 잃고 한 말이

'주신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니 찬송을 받을지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사도 바울과 실라는 복음전하다고 매를 맞고 옥에 갖혔으나

기도와 찬송으로 옥중에서 감사를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39대의 매를 5번이나 맞고 돌에 맞아 죽었다가 살아났고

많은 어려움속에서 복음을 전했는데

노년에 그가 한 말은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였습니다.

 

한국의 송명희 시인은 말한번하기가 그렇게 어려운 뇌성마비 장애인이지만

나 가진 재물없으나 나 건강하지 못하나 나 배우지 못했으나

나는 남이 없는 것 가졌으니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하면서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분들보다 더 좋은 환경과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감사가 없습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앞에서 감사가 넘치는 영혼이 복된 영혼이고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는 사람입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사람은 하나님을 영화롭게하는 사람입니다.

감사를 많이 하는 나중된 자가

감사를 하지 않는 처음된 자보다 더 큰자입니다.

감사할줄 아는 사람이 가장 훌륭한 성도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자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토요일 저녁마다 부부가 가족이 마주앉아 한주간의 은혜를 계산하고

감사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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