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Q.T

그 경계선이 당신의 삶에 축복이 되는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천국생활 2012. 12. 29. 10:22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 시편 1:1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과 함께 일해 오면서, 나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랐기 때문에

그들의 인생이 엉망으로 되어버린 사람을 아직까지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개인의 자유가 빼앗길 수 없는 권리로 여겨지고 있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방법대로 맞추어 살라고 말하는 것은 마치 권리를 침해하는 것처럼 간주되곤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경계선을 옹호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이상한 사람으로 규정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이렇게 미친 듯이 자유를 추구하는 가운데에서도 우리는 이 사회가

끝없이 무의미함과 절망감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는 사실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경계선에 대해 뚜렷하게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시편 기자처럼 축복된 삶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거나 죄인들의 길에 서는”(1절) 사람들처럼 사는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율법을 기뻐하는 데서 온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시 1:2).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은 하나님이 정하신 경계선이 우리의 삶에서 활력을 빼앗고자 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될 것입니다.

오히려 그것은 부주의한 삶에 따르는 곤경과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우리를 보호하시려고 하나님의 지혜로 세워주신 거룩한 울타리입니다.

혹시 다음에 하나님이 정해주신 경계선을 넘어가고 싶은 유혹을 느끼거든

우리 삶에 울타리를 쳐놓으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십시오.

그 경계선과, 그리고 그것이 당신의 삶에 축복이 되는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매일 하나님을 위해 살기로
선택한 모든 사람에게 참 자유가 있다네
그러나 다른 길을 선택한 사람들은
구속의 사슬에 얽매어 사는 것이라네

하나님의 울타리 안에 있으면 하나님의 축복 안에 머무를 수 있습니다.


▧ 성경 본문
시편 1:1-6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1] Blessed is the man who does not walk in the counsel of the wicked or stand in the way of sinners or sit in the seat of mockers.
[2] But his delight is in the law of the LORD, and on his law he meditates day and night.
[3] He is like a tree planted by streams of water, which yields its fruit in season and whose leaf does not wither. Whatever he does prospers.
[4] Not so the wicked! They are like chaff that the wind blows away.
[5] Therefore the wicked will not stand in the judgment, nor sinners in the assembly of the righteous.
[6] For the LORD watches over the way of the righteous, but the way of the wicked will per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