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Q.T

예수님은 성경을 믿으셨다. 당신도 그래야 한다

천국생활 2012. 12. 27. 13:14

예수님은 성경을 믿으셨다. 당신도 그래야 한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마 5:18)

 

 

예수님은 성경을 믿으셨다. 한 자도 빠짐 없이 말이다!

예수님은 성경이 그 어떤 책보다도 특별한 책이라고 가르치셨다.

마태복음 5:18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예수님은 성경이 시간이 끝날 때까지 존속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서 이루고자 하시는 것을 성취할 것이다.

요한복음 10:35에서 예수님은 “성경 말씀은 영원히 참되시다.”라고 말씀하셨다.

 (공동번역) 예수님은 성경이 진리라고 선포하셨다.

예수님이 성경의 참됨에 대해 말씀하실 때, 우리는 그 말씀을 들어야 한다.

 

성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실 때, 예수님은 종종 성경에 나온 한 문장, 심지어는 단 한 단어를 토대로

성경의 진리에 대한 논거를 제시하셨다. 예수님은 성경의 모든 문장, 모든 단어를 믿으셨다.

따라서 예수님을 믿는다면, 왜 성경을 믿지 않겠는가?

성경에 대해 말씀하실 때 예수님은 성경을 단순한 시나 역사서로 말씀하시지도 않았다.

예수님은 성경을 삶을 변화시키는 ‘어떤 것’으로 보셨다.

 

누가복음 11:28에서 예수님은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라고 하셨다.

예수님은 우리가 성경을 읽기만 하기를 원치 않으셨다.

그것은 시나 역사서를 대할 때의 자세이다. 예수님은 우리가 ‘말씀을 지키기를’ 원하셨다.

그것은 바로 우주를 창조한 분이 쓰신 것을 대할 때의 자세이다.

 

성경에 대해 말씀하실 때 예수님은 성경에 등장하는 사람들과 사건이 진짜인 것으로 말씀하셨다.

주님은 모든 선지자가 실재한 것으로 말씀하셨다. 또한 다니엘을 실제 인물로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노아와 홍수 때 일어난 모든 일을 믿으셨고, 아담과 하와를 믿으셨으며,

소돔과 고모라의 비극을 믿으셨다. 또한 요나가 존재한 것과 큰 물고기가 요나를 삼킨 것을 믿으셨다.

 

예수님은 성경 상 가장 논란의 대상이었던 이야기들, 특히 노아, 아담과 하와, 소돔과 고모라,

그리고 요나에 대해 믿으셨다. 성경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던 좋은 이야기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늘 이 네 가지를 지적한다.

만약 예수님이 진짜 요나를 믿으셨다면, 우리도 그래야 한다.

한 남자를 삼킬 정도로 큰 물고기를 하나님이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나는 모르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하셨다.

 

나는 예수님이 성경을 믿으셨기 때문에 나도 성경을 믿는다.

다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자.

성경의 내용 중에 당신이 믿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가?

왜 그런가?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당신의 삶에서 성취하고 싶어하시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