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고전 15:58)
‘좌절의 문제’는 단연코 우리가 씨름해야 할 것 중 가장 강력한 문제이다.
이는 하나님과의 정기적인 시간을 고수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문제이다.
세상에서 주님과의 정기적인 시간보다 더 유지하기 더 힘든 것은 없다.
세상과도 싸워야 하고, 육신과도 싸워야 하고, 사탄과도 싸워야 한다.
이 모든 것이 일제히 덤벼 우리가 너무 바빠서 경건의 시간을 갖지 못하게 한다.
무언가를 버려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문제는 우리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즉 바로 하나님과 보내는 시간을 버릴 때 일어난다.
하나님과의 시간을 생략할 때마다 우리는 좌절하게 되고 다시 시작하기가 훨씬 힘들어진다.
낙심하고 패배감에 사로잡힌다.
경건의 시간에 대한 가장 악랄한 공격은 우리가 성실하고 부지런한 영역에서 온다.
사탄은 우리를 하나님 말씀에서 떼어놓을 수 있다면 전쟁에서 이긴 것임을 안다.
우리에게서 검을 빼앗은 것이기 때문이다. (엡 6:17)
많은 성도들이 경건의 시간을 중단한 것이 잘못된 방향의 첫걸음이었다는 것이었다.
경건의 시간을 버림으로써 온갖 종류의 문제가 야기된 것이다.
다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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