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 요한1서 4:11
자기의 죄에도 불구하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용서,
하나님의 사랑의 향기----이것이 마음을 열어 하나님을 믿게 합니다.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요일 4:11).
이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자매를 향한 사랑인 동시에 주님을 아직 모르는 사람들을 향한 사랑이기도 합니다.
레이 스테드만은 이렇게 썼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마음에 비치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마음을 더 열게 되고,
사랑의 향기가 밖으로 흘러나와 우리 주변 사람들을 끌어당기게 된다.”
하나님은 오늘도 그분의 사랑의 향기를 우리를 통해 퍼뜨릴 수 있습니다.
경건한 삶은 다른 사람들을 그리스도에게로 이끄는 향기입니다.
주님, 먼저 저를 사랑해주심으로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게 됨을 너무나 감사합니다.
오늘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저를 통하여
달콤한 주님의 사랑의 향기를 퍼뜨릴 수 있게 해주소서. 아멘.
▧ 성경 본문
요한1서 4:7-11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7] Dear friends, let us love one another, for love comes from God. Everyone who loves has been born of God and knows God.
[8] Whoever does not love does not know God, because God is love.
[9] This is how God showed his love among us: He sent his one and only Son into the world that we might live through him.
[10] This is love: not that we loved God, but that he loved us and sent his Son as an atoning sacrifice for our sins.
[11] Dear friends, since God so loved us, we also ought to love one another.
'생명의 Q.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은 고독한 자의 아버지 (0) | 2012.11.09 |
|---|---|
| 추정하는 죄목으로 직설적인 정죄---엘리바스 (0) | 2012.11.09 |
| 임재 체험 (0) | 2012.11.09 |
| 육신의 상처보다 큰 마음의 상처 (0) | 2012.11.05 |
|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시는 성령님 (0) | 2012.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