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훈련
“여호와여 어찌하여 멀리 서시며 어찌하여 환난 때에 숨으시나이까” (시 10:1)
우리 모두는 때때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벽에 부딪칩니다.
그 벽들은 그저 신앙생활의 일부입니다.
심지어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칭하신 다윗조차도 하나님이 매우 멀리 계신 것처럼 보일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여호와여 어찌하여 멀리 서시며 어찌하여 환난 때에 숨으시나이까” (시 10:1)
우리는 ‘일상성과 영적 전쟁 을 해야 합니다.
느낌이란 왔다갔다합니다.
어떤 때는 하늘이 눈앞에 열리는 듯하면서 하나님과 아주 멋진 시간을 갖습니다.
그러다가 경건의 시간이 형식적이고 활기 없어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건의 시간에서 정체기가 오래 지속되고 있다면, 다음의 가능한 원인들을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고백하지 않은 죄 - 하나님께서 이미 보여주신 것을 고백할 때까지는 그 어떤 새로운 것도 보여주시지 않을 것입니다.
육체적으로 준비되지 않음 - 몸이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활기 있는 경건의 시간을 갖기 힘들 수 있습니다.
타성에 젖음 - 매번 똑 같은 것을 하면 경건의 시간은 율법주의가 됩니다. 경건의 시간을 다양한 방법으로.
깨달은 것을 실천하지 않음 -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시는 것을 실행에 옮기지 않으면 영적인 삶은 반드시 활력을 잃게 됩니다.
영적 정체기는 흔한 것지만, 고쳐지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정체기에 접어들었다면 어디에서 오는지 하나님께 여쭤보고
상태가 나아지도록 도우시는 주님과 십자가앞에서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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