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젼의 Q.T

죄로부터 도망치는 것 외에는 [창세기 39:12]

천국생활 2014. 7. 25. 10:59

요셉이 자기 옷을 그 손에 버리고 도망하여 나가매[창세기 39:12]

 

우리가 죄와 싸울 때 그 죄로부터 도망치는 것 외에는 다른 승리의 비결이 전혀 없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악을 단순히 응시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위험에 빠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악한 행실에 빠지고 싶지 않은 사람은 반드시 그런 일이 발생할 수 있는 경우들로부터

급히 도망쳐 나와야 합니다.

 

유혹의 원인이 될 만한 것조차 보지 않겠다고 우리 눈과 언약을 맺어야 합니다.

이런 죄들은 섬광처럼 즉시 타오르기 때문입니다.

 

뱃사공이 폭풍우를 어떻게 피해야 하는지 안다면 어떻게 해서든지 피하려 할 것입니다.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항해사라면 가능한 한 계속해서 안전한 해협내에 머무르려 할 것입니다.


위험에 노출되어 있을지도--그렇다면 뱀처럼 지혜롭게 거기서 빠져 나오십시오.

그것을 피하십시오.

 

우리의 인품을 잃기보다는 우리의 외투를 두고 오는 쪽을 택합시다.

성도인 우리는 반드시 부자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순전해야 합니다.

 

어떤 우정의 끈도,

아름다움이라는 사슬도,

재능이라는 섬광도,

조롱의 화살도

죄로부터 도망쳐야겠다는 우리의 지혜로운 결심을 꺾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그러면 마귀가 도망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육체의 정욕들로부터 도망쳐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반드시 우리를 이길 것입니다.

 


오 거룩하신 하나님,

마귀가 절대 우리를 이기지 못하도록 우리를 지켜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