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젼의 Q.T

두바이 야자대추

천국생활 2014. 6. 18. 14:27

 

사막을 대도시로 만든 두바이의 가로수는 대부분  야자대추나무들입니다.

 

 

 

 

 

네 구속자[이사야 54:5]

 

우리 구주 예수님은 영원히 우리의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모든 직임은 다 우리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그는 우리를 위한 왕이요,

우리를 위한 제사장이요,

우리를 위한 선지자십니다.

이제부터 구주되신 그리스도에 대한 새 호칭을 읽을 때마다

그것도 우리의 것으로 주장합시다.

왜냐하면 믿는자 곧 우리를 곧 그의 백성들로 만들기위해 오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모든 위엄은 우리를 높이기 위한 것이요

예수님의 모든 특권은 우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처럼 주님의 신성의 충만함은

우리가 언제든지 가서 사용할 수 있는 무진장한 보고입니다.

우리를 위해 입으신 주님의 온전한 인성 또한 모두 다 우리의 것입니다.

자비로우신 우리 주님은 점도 흠도 없이 깨끗한 주님의 성품을 우리에게 전가시켜 주십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십자가에 까지 순종하신 그 생애의 공로를 우리에게 끼치십니다.

자신의 순종과 끊임없는 섬김으로 획득하신 그 상급을 우리에게 부여하십니다.

더럽혀지지 않은 자신의 삶의 의복으로 우리를 덮어 아름답게 꾸며 주십니다.

그의 인품에서 흘러나오는 미덕들은 우리의 보석과 장식품입니다.

그리고 죽기까지 순종하신 그의 초인적인 온유함은 우리의 자랑과 영광입니다.

 

주님의 모든 생각과 감정, 하신 말씀과 행동들,

기적과 중보 기도 이 모든 것이 다 우리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는 우리를 위해 슬픔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그리고 그 생애의 모든 수고를 통해 천국에 있는 그의 모든 유산을

우리의 기업으로 넘겨 주셨습니다.

그는 지금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것입니다.

그리고 만왕의 왕이요 열방의 주로서 참되고 유일하신 주권자이지만

자신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인식되는 것을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으십니다.

 

이처럼 그리스도는 우리가 언제 어디서나 영원히 즐길 수 있는 우리의 구주십니다.

그러니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그리스도를 “네 구속자”라 부르십시오.

얼마나 놀랍고 감사한 사랑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