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었다! - 요한복음 19:30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을 지켜본 사람들은 주님의 고통의 시간을 보았고
영혼이 떠나시면서 “다 이루었다” 하시며 크게 울부짖는 소리를 들었습니다(요 19:30).
예수님의 십자가상의 마지막 말씀은 패배의 고통스러운 울부짖음이 아니라 승리의 함성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어 하게 하신 모든 것을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가 경험해야 할 것을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 경험하셨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뛰어넘어 예수님은 우리 중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용서 받고 주님을 믿음으로 영생을 얻을 수 있도록 예수님이 우리의 죄 값을 지불하신 것입니다.
“다 이루었다!”라는 주님의 승리의 함성이 있었기에
우리는 지금 그분을 통하여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 살 수 있고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희생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이 돌아가신 날을 성 금요일이라고 부릅니다.
내 구주가 죽으신 십자가에 가본 적이 있네
그리고 내 모든 삶이 새롭게 되었네
▧ 성경 본문
요한복음 19:28-37
[28] 그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진 줄 아시고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하사 이르시되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29] 거기 신 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적신 해면을 우슬초에 매어 예수의 입에 대니
[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31] 이 날은 준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치워 달라 하니
[32] 군인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33] 예수께 이르러서는 이미 죽으신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34] 그 중 한 군인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35] 이를 본 자가 증언하였으니 그 증언이 참이라 그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 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라
[36] 이 일이 일어난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37] 또 다른 성경에 그들이 그 찌른 자를 보리라 하였느니라
[28] Later, knowing that all was now completed, and so that the Scripture would be fulfilled, Jesus said, "I am thirsty."
[29] A jar of wine vinegar was there, so they soaked a sponge in it, put the sponge on a stalk of the hyssop plant, and lifted it to Jesus' lips.
[30] When he had received the drink, Jesus said, "It is finished." With that, he bowed his head and gave up his spirit.
[31] Now it was the day of Preparation, and the next day was to be a special Sabbath. Because the Jews did not want the bodies left on the crosses during the Sabbath, they asked Pilate to have the legs broken and the bodies taken down.
[32] The soldiers therefore came and broke the legs of the first man who had been crucified with Jesus, and then those of the other.
[33] But when they came to Jesus and found that he was already dead, they did not break his legs.
[34] Instead, one of the soldiers pierced Jesus' side with a spear, bringing a sudden flow of blood and water.
[35] The man who saw it has given testimony, and his testimony is true. He knows that he tells the truth, and he testifies so that you also may believe.
[36] These things happened so that the scripture would be fulfilled: "Not one of his bones will be broken,"
[37] and, as another scripture says, "They will look on the one they have pier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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