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Q.T

악--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예레미야2:13

천국생활 2013. 3. 8. 14:40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렘 2:13)

 

예레미야 2:13은 이렇게 말한다.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여기서 말하는 웅덩이는 물을 가둬놓는 지하 수조 같은 것이다.

위 구절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이 거역한 두 가지 특정 행위를 언급하신다.

 

하나는 그들이 참 신이신 하나님을 저버린 것이며,

또 하나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 대신 자기 자신을 만족시키려고 애쓰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의 웅덩이는 물이 새어 나오기에, 우리는 갈증을 해소하지 못하고 늘 목마른 상태에 있게 된다.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것은 먼저 그분께 말씀 드리는 것이다.

하나님은 내가 그분의 말씀을 읽고 내 영혼의 아픔을 어루만지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기억하기를 바라신다.

‘생수가 흘러나오는 샘’을 구하기를 바라신다.

 

자신의 웅덩이를 파는 것은 ‘결코’ 만족을 가져다 주지 못한다.

그런 식으로 해소되지 않는 것이다.

터진 웅덩이는 물을 가두지 못한다.

터진 데를 어떻게 막으면 되겠냐고?

하나님은 당신이 웅덩이 파는 것을 절대 도와주지 않으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는 것 같으면 우리는 화를 낸다.

그건 종종 우리가 최대한 빨리 웅덩이를 파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 바깥에서 기쁨을 찾을 때, 결코 도와주시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