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Q.T

두려움을 하나님에게로

천국생활 2013. 1. 30. 10:55

하나님의 인정이 우리를 두려움에서 구해낸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갈 1:10)

 

광고는 늘 우리를 조종한다. “이 제품을 안 사는 사람은 바보예요!” 또는 “이번 세일 기회를 놓치면 손해 보는 거예요!”라는 식으로 말이다. 당신은 바보처럼 보이고 싶지 않아서 원치도 않은 물건을 산 적이 있는가? 누군가가 이쑤시개에 음식 조각을 꽂아 건네줄 때 그 자리에 서 있다가, 별로 맛이 없었는데도 결국 사게 된 경우가 있는가?

이것을 가리켜 거절의 두려움이라고 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남에게 조종당하게 될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상처 받게 된다. 거절의 두려움은 우리로 하여금 또래 집단이 주는 압박감에 순응하게 만든다. 그리하여 우리는 다른 사람처럼 걷고, 말하고, 행동하고, 옷 입는다. 왜 그럴까?

우리는 거절당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우리는 진실을 말하지 못하게 된다. 사람들은 왜 거짓말 하는가? 왜 진실을 가릴까? 진실을 말하면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지 못할까 봐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거절의 두려움은 또한 그리스도를 전하는 입을 닫게 만든다. 때때로 침묵은 금이지만, 금은 샛노란 물질에 불과하다! 우리는 상대방에게 인정받지 못할 것을 염려하여 믿음을 전하지 못한다.

이 거절의 두려움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바로 새로운 시각을 통해서이다!

먼저, 하나님을 우선으로 놓으라. 그런 다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적절한 곳에 두라. 즉, 사람들의 말에 너무 무게를 두지 마라.

갈라디아서 1:10에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쓰고 있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사도 바울은 자신의 인생의 목표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에게 선택권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칭찬 받기 위해 살 수도 있고 사람들에게 칭찬 받기 위해 살 수도 있다. 하나님과 사람들의 인정을 동시에 받으려고 애쓸 순 없다. 누구를 감동시킬 지 결정해야 한다.

거절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은 ‘단 한 분의 청중’을 위한 삶을 사는 것이다.

다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자.

  • 사람들의 의견에 영향 받는 것과 그들의 의견에 좌우되는 것의 차이가 무엇일까?
  • 당신은 매일 누구를 기쁘게 하려고 애쓰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 하나님인가? 동료들인가? 배우자인가? 친구들인가?
  • 당신이 오직 하나님의 인정만을 구한다면, 당신은 얼마나 더 많은 잠재력에 도달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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