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Q.T

나에게 보낸 하나님의 편지로 읽는 성경

천국생활 2013. 1. 10. 08:30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빌 1:6)

 

우리의 삶은 하나님 말씀을 개인화할 때 비로소 변화됩니다.  

성경은 구체적이 되기 전까지는 역동적이 되지 못합니다.

 

많이 읽는 것도 좋지만 하루 읽기로 약속한 하나님 말씀을 개인화하도록 합시다.

 

성경 묵상의 ‘개인화하기’ 방법

 

1)  그저 성경에서 대명사나 명사의 자리에 나의 이름을 놓습니다.

예를 들어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을 개인화한다면

“하나님이 (     )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      )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또한 빌립보서 1장 6절 말씀으로는, “(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확신하노라”

본문에 나의 이름을 넣으면 믿음이 강해지고 힘이 납니다.

 

2)  또한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것처럼 말씀을 바꿔 읽어봅시다.

빌립보서 1장 6절--

 “ (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한 내가 그것을 이룰 것이다.”

이렇게 하면 성경의 많은 본문을 볼 때 눈에서 말 그대로 눈물이 샘솟을 것입니다.

 

성경이 당신에게 보내진 하나님의 연애 편지로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성경은 당신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성경 읽기는 단순히 말씀의 내용을 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말씀의 저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알아가는 것입니다!

 

당신은 성경을 당신에게 보내진 연애 편지로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당신은 하나님이 오직 당신을 위해 성경을 쓰셨다고 믿는가?

당신은 성경과 당신의 경건의 시간을 개인적인 대화의 시간이자 삶의 교훈을 얻는 시간으로 대하는가?

오늘 당신이 읽는 말씀을 어떻게 개인화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