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Q.T

기도해달라고 하신 예수님

천국생활 2012. 12. 11. 17:17

 

 

[예수께서] 그 자는 것을 보시고…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간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 마태복음 26:40

만일 내가 예수님과 같이 겟세마네 동산에 있었다면, 나는 그분 곁을 지키면서 절대로 잠들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 마음이 얼마나 괴로운지를 말씀하신 것을 듣고도 어떻게 제자들이 잠들 수가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거의 애원하셨는데도 말입니다!”(38절 참조)라고 화가 나서 말했습니다.

우리 가족이나 친구들에게는 우리의 개인적인 관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예수님조차도 그의 제자들에게 그를 위해서 깨어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셨으니까요.

우리의 삶이 요구하는 것들과

우리가 사랑하고 돌보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기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감정적인 배신입니다.

겟세마네동산에서 예수님을 실망시킨 제자들을 생각해보면서,

오늘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들의 관심사에 대해 우리의 관심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해보았으면 합니다.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을 재는 하나의 척도는
다른 사람들의 필요에 대해 우리가 얼마나 민감한가 하는 것입니다.


주여, 다른 사람들을 잘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주님, 주위 사람들을 향해 내 눈을 뜨게 하셔서
주께서 천상에서 보시듯 나도 그들을 볼 수 있게 하소서
나에게 지혜와 실행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사랑의 깊이를 보게 하소서

 

<<기도 제목을 보내주세요. 사랑하는 분들을 위해 도고하겠습니다>>



▧ 성경 본문
마태복음 26:36-46

[36]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37]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38]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40]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간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42]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43] 다시 오사 보신즉 그들이 자니 이는 그들의 눈이 피곤함일러라
[44] 또 그들을 두시고 나아가 세 번째 같은 말씀으로 기도하신 후
[45] 이에 제자들에게 오사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이 왔으니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느니라
[46]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36] Then Jesus went with his disciples to a place called Gethsemane, and he said to them, "Sit here while I go over there and pray."

[37] He took Peter and the two sons of Zebedee along with him, and he began to be sorrowful and troubled.
[38] Then he said to them, "My soul is overwhelmed with sorrow to the point of death. Stay here and keep watch with me."
[39] Going a little farther, he fell with his face to the ground and prayed,

 "My Father, if it is possible, may this cup be taken from me. Yet not as I will, but as you will."
[40] Then he returned to his disciples and found them sleeping. "Could you men not keep watch with me for one hour?" he asked Peter.
[41] "Watch and pray so that you will not fall into temptation. The spirit is willing, but the body is weak."
[42] He went away a second time and prayed, "My Father, if it is not possible for this cup to be taken away unless I drink it, may your will be done."
[43] When he came back, he again found them sleeping, because their eyes were heavy.
[44] So he left them and went away once more and prayed the third time, saying the same thing.
[45] Then he returned to the disciples and said to them, "Are you still sleeping and resting? Look, the hour is near, and the Son of Man is betrayed into the hands of sinners.
[46] Rise, let us go! Here comes my betrayer!"

'생명의 Q.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예수를 닮은 공동체라야  (0) 2012.12.11
성경암송의 가치를 알자  (0) 2012.12.11
복주심을 정말 원한다면  (0) 2012.12.10
창조주, 완전하신 관리자  (0) 2012.12.10
하나님은 모르시는 것 같다?  (0) 2012.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