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에게는 미래가 없다
찬송 : 곤한 내영혼 편히 쉴 곳과
1. 곤한 내영혼 편히 쉴 곳과 풍랑 일어도 안전한 포구 폭풍까지도 다스리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2. 세상 친구들 나를 버려도 예수 늘 함께 동행함으로 주의 은혜가 충만 하리니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3. 나의 믿음이 연약해져도 미리 예비한 힘을 주시며 위태할때도 안보 하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4. 능치 못한것 주께 없으니 나의 일생을 주께 맡기면 나의 모든 짐 대신 지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후렴]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 하사 항상 나를 붙드시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 함이라
말씀 ----욥기 27:13 - 27:23
<말씀 요약>
욥은 악인이 받을 대가를 알고 있습니다.
악인의 자손이 번성하고 많은 재물을 쌓아도 결코 심판을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아무것도 남지 않고 모조리 쓸려 갈 것입니다. 두려움이 닥치고 폭풍이 밀려올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를 던져 버리시니 사람들이 그를 바라보며 손뼉을 치며 비웃을 것입니다.
13 악인이 하나님께 얻을 분깃, 포악자가 전능자에게서 받을 산업은 이것이라
14 그의 자손은 번성하여도 칼을 위함이요 그의 후손은 음식물로 배부르지 못할 것이며
15 그 남은 자들은 죽음의 병이 돌 때에 묻히리니 그들의 과부들이 울지 못할 것이며
16 그가 비록 은을 티끌같이 쌓고 의복을 진흙같이 준비할지라도
17 그가 준비한 것을 의인이 입을 것이요 그의 은은 죄 없는 자가 차지할 것이며
18 그가 지은 집은 좀의 집 같고 파수꾼의 초막 같을 것이며
19 부자로 누우려니와 다시는 그렇지 못할 것이요 눈을 뜬즉 아무것도 없으리라
20 두려움이 물같이 그에게 닥칠 것이요 폭풍이 밤에 그를 앗아 갈 것이며
21 동풍이 그를 들어 올리리니 그는 사라질 것이며 그의 처소에서 그를 몰아내리라
22 하나님은 그를 아끼지 아니하시고 던져 버릴 것이니 그의 손에서 도망치려고 힘쓰리라
23 사람들은 그를 바라보며 손뼉 치고 그의 처소에서 그를 비웃으리라
[묵상]
악인에게는 복된 미래가 열리지 않습니다.
현재 그가 많은 것을 누리고 형통하게 살아갈지라도 미래는 없습니다.
욥은 악인이 잘살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의로우신 통치에 의심을 품습니다.
하지만 곧 현재의 모습만으로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의로우심은 세상에 살면서 모두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장차 올 미래에는 분명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악인이 맺은 열매는 겉으로는 축복처럼 보여도 결국 패망과 죽음의 열매입니다.
하나님은 악인이 많은 열매를 맺을지라도 결국 그것을 누리지 못하게 만드십니다.
쌓아 두고, 준비하고, 예비해 놓아도 패망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현재 악인의 형통을 불평하기보다 미래에 의인이 누릴 복을 기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소망으로 살아갑니다.
소망 앞에서 모든 두려움은 사라지고, 오늘을 성실하게 살아갈 동기를 얻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떠난 자들은 늘 두려움 속에 살아갑니다.
욥은 악인들이 당할 두려움의 고통에 대해 말합니다. 두려움은 소리 없이 갑자기 닥쳐옵니다.
두려움은 내면의 고통입니다.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지만, 다른 어떤 것에도 비할 수 없는 근원적인 고통입니다.
두려움에 시달리는 자는 늘 불안합니다. 가지고 있는 것도 곧 없어질 것 같고, 느닷없이 버림받을 것 같은 악몽에 시달립니다.
하나님은 악인에게 한순간의 평안함도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행복은 소유에 있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 때문에 우리는 두려움 없이 살 수 있습니다.
● 현재의 모습으로 미래의 형통과 패망을 판단하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미래에 누릴 복을 기대하며 현재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 요즘 소망과 두려움 중 어떤 것을 더 많이 묵상하나요?
죽음의 공포와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기도]
주님 안에서 누릴 미래의 복을 소망합니다.
제 속의 모든 위선을 뿌리 뽑고, 정직을 심어 주소서.
심판 날을 기억하며 오늘도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게 행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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