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Q.T

기도로 말씀읽기

천국생활 2012. 10. 13. 11:13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1-2)

 

성경을 묵상하고 그것을 삶에 적용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각각의 방법은 서로 강조하는 것이 조금씩 다르다.

 

‘기도하기’

이 방법은 본문에 나오는 내용을 1인칭으로 두고 그것을 다시 하나님께 기도로 올려드리는 것이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경건의 시간 중에 기도를 해야 할지 아니면 성경을 먼저 읽어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그 두 가지를 같이 하기 때문이다!

또한 그 기도는 성경에 있는 것이므로 당연히 응답될 것이다.

 

시 23편으로 하는 방법을 살펴보자.

 “주님, 나의 목자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푸른 풀밭에 눕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를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영혼을 소생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저를 의의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멈추어 이 기도에 대해 생각해보자.

하나님께서 당신을 풀밭에 눕게 해주신 적이 있는가?

살면서 우린 쉼이나 안식을 충분히 느끼지 못할 때가 있다.

 때때로 하나님은 당신을 억지로 눕게 하신다.

때때로 하나님은 당신이 스스로를 돌보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당신을 푸른 풀밭에 뉘어주신다. 진정 하나님께 감사할 일 아닌가!

 

당신은 마음이 우울하고 침체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소생시켜주신 적이 있는가?

하나님께서 당신을 의의 길로 인도하고 계시는가?

물론이다! 시 23편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에 행하신 것을 감사할 수 있는 커다란 기회를 제공한다.

 

‘기도하기’ 방법을 사용하여 성경을 묵상하면

하나님 말씀 안에서 눈앞에 완전히 새로운 세계가 열릴 것이다.

 

다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자.

  • ‘기도하기’ 방법은 당신의 전반적인 기도생활에 어떤 도움이 되겠는가?
  • 오늘 당신은 하나님께 무엇에 대해 감사하는가?
  • 하나님은 당신의 삶에 어떻게 역사하셨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