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 모음

초심을 잃지 않고 살기

천국생활 2023. 1. 9. 13:36

초심을 잃지 않고 살아야 한다


훌륭한 인물이 되고,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다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그리고 셋째는 뒷심이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이다.  그 이유는 초심 속에 열심과 뒷심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초심에서 열심이 나오고, 초심을 잃지 않을 때 뒷심도 나오기 때문이다.  초심이란 무슨 일을 시작할 때 처음 품는 마음이다. 즉, 처음에 다짐하는 마음이다.

초심이란 첫 사랑의 마음이다.
초심이란 겸손한 마음이다.
초심이란 순수한 마음이다.
초심이란 배우는 마음이다.
초심이란 견습생이 품는 마음이다.
초심이란 동심이다.

피카소는 동심을 가꾸는 데 40년이 걸렸다고 말했다.  그래서 초심처럼 좋은 것이 없다.

가장 지혜로운 삶은 영원한 초심자로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가 무엇이 되고, 무엇을 이루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위험한 때다.

그때 우리가 점검해야 할 마음이 초심이다.  우리 인생의 위기는 초심을 상실할 때 찾아온다.

초심을 상실했다는 것은 교만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마음의 열정이 식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겸손히 배우려는 마음을 상실해 가고 있다는 것이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정기적으로 마음을 관찰해야한다.

초심과 얼마나 거리가 떨어져 있는지 초심을 상실하지는 않았는지 관찰해 보아야 한다.

초심은 사랑과 같아서 날마다 가꾸지 않으면 안 된다.  사랑은 전등이 아니라 촛불과 같다.

전등은 가꾸지 않아도 되지만 촛불은 가꾸지 않으면 쉽게 꺼지고 만다.

– 좋은 글에서 

'지혜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  (0) 2023.01.09
배려가 아름답다  (0) 2023.01.09
*비옥취사(比玉聚沙)  (0) 2023.01.07
잔인함을 추측  (0) 2023.01.07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0) 2023.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