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 4:23)
심리학이 등장하기 아주 오래 전에, 하나님은 생각이 감정을 결정하고 감정이 행동을 결정한다고 말씀하셨다.
삶을 바꾸고 싶으면 사고 방식을 통제해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은 ‘늘’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말을 건넨다.
당신의 정신이 스스로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당신은 지금도 스스로에게 말하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1분에 150에서 200단의 속도로 말을 하지만,
머리에서는 1분에 약 500에서 600단어를 들을 수 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내 얘기를 들으면서 동시에 오늘 저녁 식사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것이다.
사실 우리의 내부 대화 - 자기 자신과 나누는 대화 - 는 1분에 1,300 단어의 속도로 진행된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할까? 우리의 머리는 그림으로 보며, 생각은 10억 분의 1초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내 입이 나를 정죄하리니”(욥 9:20)라고 말하는 욥과 같다는 것이다.
욥의 말은 쉽게 얘기하면 “내가 하는 모든 말이 나를 깔아뭉갠다.”라는 뜻이다.
당신이 전형적인 인간이라면, 당신의 최악의 혹평가는 바로 당신 자신이다.
우리는 늘 우리 자신을 깎아 내린다.
미소를 지으며 방 안에 들어서면서도 속으로는 “난 뚱뚱해. 난 멍청해. 난 못생겼어. 난 늘 지각이야!”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스스로를 깎아 내리기를 그치길 원하신다.
그렇다면 부정적인 혼잣말을 그만 두고 보다 자신감 있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성경은 대체의 원리를 가르친다.
“선함을 추구하며 가치가 있는 것들에 마음을 쏟기 바랍니다.
참되고, 고상하고, 옳고, 순결하며, 아름답고, 존경할 만한 것들을 생각하십시오.” (빌 4:8, 쉬운성경)
즉 인생의 모든 단점, 흠에 대해 생각하지 마라.
하나님께서 당신이 되길 바라시는 것과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에서 하고자 하시는 것에 초점을 맞추라.
하나님께서 당신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을 믿기 시작하는 것보다 더 당신의 자신감을 상승시킬 수 있는 것은 없다.
나는 성경을 볼 때,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내게 말씀하시는 구절을 찾아 카드에 적고,
그것을 외우고, 하나님 앞에서 다시 단언한다.
“아버지, 제가 가치 있고, 제가 의미 있고, 제가 용서받을 만한 존재이고,
제게 능력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마음을 새롭게 해주시게 하라.
“생명의 근원이 이[마음]에서 나기” 때문이다.
다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자.
나는 낮은 자존감(또는 상처와 습관과 열등감을 대면하는 것)에 대한 처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읽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을 알지 못한다.
말씀을 연구하고, 외우고, 묵상하고, 삶에 적용하라.
요즘 하나님과 함께 하는 당신의 경건의 시간은 어떻게 되고 있는가?
'생명의 Q.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단의 회 = 자칭 유대인 (0) | 2013.06.04 |
|---|---|
|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잠 29:25) (0) | 2013.06.01 |
|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0) | 2013.05.29 |
| 하나님의 눈 (0) | 2013.05.16 |
|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 전도서 3:1 (0) | 2013.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