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 전도서 3:1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도 기쁨과 슬픔의 시간을 경험했습니다.
아기 그리스도가 태어났을 때 그녀는 얼마나 기뻤을까요(눅 2:7).
목자들이 경배하고 또 나중에 동방박사들이 경배 드리러 왔을 때 얼마나 흥분했을까요(8-20절; 마 2:1-12).
검이 마리아의 마음을 찌를 것이라고 시므온이 예언했을 때 얼마나 불안했을까요(눅 2:35).
그리고 자신의 아들이 십자가에서 죽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찢어졌을까요(요 19:25-30).
그러나 그 끔직한 장면이 어머니로서 그녀의 마지막 장면은 아니었습니다.
무덤에서 예수님이 부활하셨을 때 그녀는 아주 기뻐했습니다.
어머니들, 그리고 어쩌면 우리 모두는 큰 기쁨과 깊은 슬픔을 많이 경험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을 주님께 드릴 때, 우리 인생의 각 계절에서 주님의 영원한 목적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누가복음 2:6-7,25-35
[6]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7] 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25]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26] 그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27]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관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28]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29]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30]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31]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32]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33] 그의 부모가 그에 대한 말들을 놀랍게 여기더라
[34] 시므온이 그들에게 축복하고 그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라 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을 패하거나 흥하게 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이 되기 위하여 세움을 받았고
[35]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니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 하더라
[6] While they were there, the time came for the baby to be born,
[7] and she gave birth to her firstborn, a son. She wrapped him in cloths and placed him in a manger, because there was no room for them in the inn.
[25] Now there was a man in Jerusalem called Simeon, who was righteous and devout. He was waiting for the consolation of Israel, and the Holy Spirit was upon him.
[26] It had been revealed to him by the Holy Spirit that he would not die before he had seen the Lord's Christ.
[27] Moved by the Spirit, he went into the temple courts. When the parents brought in the child Jesus to do for him what the custom of the Law required,
[28] Simeon took him in his arms and praised God, saying:
[29] "Sovereign Lord, as you have promised, you now dismiss your servant in peace.
[30] For my eyes have seen your salvation,
[31] which you have prepared in the sight of all people,
[32] a light for revelation to the Gentiles and for glory to your people Israel."
[33] The child's father and mother marveled at what was said about him.
[34] Then Simeon blessed them and said to Mary, his mother: "This child is destined to cause the falling and rising of many in Israel, and to be a sign that will be spoken against,
[35] so that the thoughts of many hearts will be revealed. And a sword will pierce your own soul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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