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Q.T

죄의 고백은 몸을 건강하게 해준다

천국생활 2013. 5. 14. 06:15

죄의 고백은 몸을 건강하게 해준다

 

“내가 입을 다물고 죄를 고백하지 않았을 때에는,

온종일 끊임없는 신음으로 내 뼈가 녹아 내렸습니다.” (시 32:3, 새번역)

 

죄를 고백하는 것은 건강에 좋다. 심리학자라면 누구나 동의할 것이다.

이는 양심을 정화시키고 가슴에 응어리진 것을 털어내는 데 도움이 된다.

우리 몸은 그것을 간직하도록 되어 있지 않다.

죄를 내면에 품고 있는 것은 마치 소다 캔을 뚜껑을 닫은 채로 흔드는 것과 같아서, 마침내는 폭발하게 된다.

 

시 32:3-5에서 다윗은 이것을 이렇게 표현했다.

“내가 입을 다물고 죄를 고백하지 않았을 때에는, 온종일 끊임없는 신음으로 내 뼈가 녹아 내렸습니다. …

나의 혀가 여름 가뭄에 풀 마르듯 말라 버렸습니다.

드디어 나는 내 죄를 주님께 아뢰며 내 잘못을 덮어두지 않고 털어놓았습니다. …

주님께서는 나의 죄악을 기꺼이 용서하셨습니다.” (새번역)

 

다윗이 자신의 죄를 내면으로 들이자, 그것은 신체적으로 영향을 주었다.

당신이 하나님과의 문제, 죄, 쓴 마음 등을 내어놓지 않으면, 당신의 몸이 그것들을 감당하게 될 것이다.

의사들은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지었던 것,

또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행했던 것에 대한 죄나 원한을 지우는 방법을 안다면

많은 사람들이 병원을 떠날 것이라고 말한다.

 

다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자.

오늘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당신이 다른 이들에게 범한 죄를 용서해주시기를 구하는 시간을 잠시 가져보라.

그런 다음 당신에게 상처를 주었던 사람들에 대해 당신이 갖고 있는 모든 원망과 쓴 마음에 대해 기도하라.

이 사람들을 용서함으로써 더 나은 건강을 얻을 수 있게 해주시기를 구하라.

 

'생명의 Q.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매여도 기쁜 헌신   (0) 2013.05.15
변화되고 있는 신호  (0) 2013.05.15
오늘과 내일의 힘--기념비  (0) 2013.05.11
믿음으로 발 내딛기  (0) 2013.05.11
충족된 필요  (0) 2013.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