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 (잠 24:16)
실패는 치명적인 것이 아니다. 그저 정상적인 것이다!
주위를 둘러보라. 불행히도 우리는 자신의 단점에 지나치게 신경 쓰는 경향이 있다.
이 때문에 우리는 자신감을 상실한다.
예수님의 제자들에게도 이러한 일이 일어났다.
마태복음 26:56은 “이에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라고 말한다.
제자들의 자신감이 그토록 흔들린 주된 원인 중 하나는 예수님을 버렸다는 실패의 감정 때문이었다.
실패에 대한 해결책은 무엇인가? 바로 ‘인내’이다.
하나님 앞에서 실패를 인정하고, 좌절한 것과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명하신 일을 계속해 나갈 때, 실패를 극복할 수 있다.
사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제자들은 이제 자신들은 감옥에 갈 운명이라고 생각한 지 3일 만에,
예수님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
잠언 24:16은 이렇게 말한다.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
당신은 다시 일어날 준비가 되어 있는가?
다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자.
- 실패에 대해 당신은 보통 어떻게 반응하는가?
- 실패했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하나님께서 명하신 일을 계속하지 못하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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